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
비즈한국 비즈한국

금융
KT ‘지주사 체제’ 향한 여정에 ‘잡음’ 끊이지 않는 까닭
KT알파 물적분할 등 사업재편에 노조 '구조조정 꼼수' 반발…KT "콘텐츠 전문성 강화"
2022.04.11 · 약 7분 · 강은경 기자
라이프
라떼부장에 고함
언니가 없었던 언니, 엄정화에게 배우는 ‘진짜 언니’ 되는 법
마돈나를 꿈꿔온 그녀가 던진 따뜻한 격려와 뭉클한 위로
2022.02.08 · 약 6분 · 김수연 대중문화 칼럼니스트
산업
LG엔솔·포스코·한화솔루션…물적분할은 개미들에 ‘재앙’?
분할 추진에 주가 급락…"정보 늦는 개미 투자자 피해, 지금 구조를 손봐야" 목소리
2021.12.20 · 약 5분 · 차해인 저널리스트
심층기획
단독
이재현 CJ 회장, 서초동 개발예정지 상가주택 260억 원 매입
서초로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3층 건물 8월에 계약…내년에 개발계획 확정 예정
2021.12.03 · 약 3분 · 차형조 기자
라이프
K-콘텐츠 인기 타고 OTT로…방송사에 부는 분사열풍 이유
JTBC, SBS, CJ ENM 등 잇따라 제작사 분사…OTT 시장 겨냥해 제작 역량 강화
2021.11.22 · 약 5분 · 차해인 저널리스트
산업
네이버·카카오·배민·CJ…홈쇼핑도 이커머스도 ‘라방’으로
유통 플랫폼 상관 없이 라이브커머스 강화…3년 후 10조 원 시장 전망
2021.07.28 · 약 8분 · 강은경 기자
사회
정수진의 계정공유
나영석이 예능 고수에 선사한 코로나 힐링 휴가 ‘신서유기 스페셜 스프링 캠프’
티빙마저 결제하게 만드는 오리지널의 재미…28년차 예능인 강호동과 날고 기는 호화 멤버
2021.06.09 · 약 8분 · 정수진 드라마 애호가
소비
정수진의 계정공유
미나리전에 막걸리 한사발 하며 즐기는 ‘윤여정 메들리’
OTT에서 만나는 독립영화부터 인기 예능까지…"언제나 윤여정이 윤여정했을 뿐"
2021.04.30 · 약 8분 · 정수진 드라마 애호가
산업
디즈니·HBO 콘텐츠 공룡 몰려오는데 토종 OTT는 왜 떨고만 있나
"한국은 아시아시장 테스트베드" 글로벌 OTT 속속 진출…저작권·자본력 등 국내 OTT '역부족'
2021.01.15 · 약 5분 · 김서광 저널리스트
산업
‘이재현 회장 복심’ 허민회 대표 CJ CGV행 둘러싼 뒷말 무성 까닭
총수일가 최측근 평가 받는 실세 임원에 대한 의외 인사…CJ "구원투수 역할 기대"
2020.12.17 · 약 7분 · 장익창 기자
산업
3·4세 경영시대
정기인사 앞둔 CJ그룹, 3세 경영 본격화할까
징계 마무리된 장남 이선호 씨 복귀 가능성 솔솔…지분 상속·경영능력 입증 등 과제
2020.11.11 · 약 8분 · 김보현 기자
라이프
베를린·나
‘기생충’을 독일어 더빙으로 보면 어떤 맛?
베를린에서 외화는 더빙 버전만 상영…오리지널 버전 영화관은 경영난으로 폐업
2020.02.20 · 약 6분 · 박진영 칼럼니스트
산업
핫 CEO
기생충 ‘오스카 캠페인’ 이끈 이미경 CJ 부회장의 자격
100억 원 이상 투자해 '기생충 대세론' 완성…미국 전역서 '소득 불평등' 공감에 기여
2020.02.11 · 약 6분 · 김명선 기자
노동
코웨이 매각 변수 ‘설치기사 직고용’, 노사 대화는 언제쯤?
노조 "미팅 요구했지만 사측 불응"…웅진 "지속적인 대화로 해결방안 모색할 것"
2019.11.04 · 약 4분 · 박호민 기자
라이프
펀딩 목표 ‘3300만 원’ 6일 만에 47배 돌파, ‘달빛천사’가 뭐길래
2003년 국내 소개된 만화영화, 90년대생 추억 자극한 '뉴트로'가 비결
2019.10.02 · 약 6분 · 차형조 기자
라이프
올댓튜브
말도 살찌는 계절에 보는 침 고이는 ‘먹방’ 모음
가을 별미부터 티키타카 돋는 대화 먹방까지…레전드 '식샤를 합시다'도 빼먹지 말기
2019.09.30 · 약 4분 · 정수진 드라마 애호가
산업
후이즈
마약 밀반입 혐의 ‘셀프 체포’ 이선호 CJ 부장
CJ올리브네트웍스 2대주주로 승계 기반 마련…아내 사별과 마약 사건으로 '고비'
2019.09.05 · 약 8분 · 차형조 기자
사회
일본 불매운동 열풍, 게임은 무풍지대인 까닭
혼자 즐기는 사적 소비영역으로 영향 덜 받아…특정 혐한 기업은 보이콧 가능성
2019.08.14 · 약 6분 · 봉성창 기자
산업
핫 CEO
‘기생충’ 덕에 돌아올까, 이미경 CJ그룹 부회장
박근혜 정부와 불화·건강 이유로 두문불출…CJ "경영서 물러난 적 없어, 여전히 사업 챙겨"
2019.06.11 · 약 6분 · 박해나 기자
심층기획
단독
CJ ENM ‘경영진단’ 직원 개인 메일·계좌·휴대폰 들여다봤다
상위 직급 대상 "굴욕적" 원성, 사측 "동의 받았다", 변호사 "동의 받아도 위법 가능성"
2019.02.05 · 약 6분 · 우종국 기자